어제 동양종금에 가서 CMA-RP를 가입했다.
CMA와는 달리 RP는 이율이 높은데신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
동양종금이 망할수있을까하는 생각에 안전보다는 조금이나마 높은 이자를 선택했다.
처음가본 증권사.. 신기했지만 다들 나이 많으신 분들만 있어서 빨리 할일만 하고 나오려고 했다.
집에서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절차는 쉬웠다. 번호표뽑자마자 내차례가 되었다.
간단한 서명을 하고 설명을 듣고 바로 나왔다.
나와서 기업은행에 들러 인터넷뱅킹을 가입했다. 나름대로 월급통장인데 인터넷뱅킹도 안되면 이상하지ㅋ
와~청원경찰이 김미려 닮았다ㅋㅋㅋ
기다리면서 제일 왼쪽에 있던 창구에 걸려라 하고 기도 했는데 제일 오른쪽에걸렸다.
왼쪽 은행원이 제일 이뻤는데 아쉬웠다.ㅋㅋ
여하튼 내차례가 되고 인터넷뱅킹을 가입하러 왔다고 했다.
우와 이게 왠일... 너무도 친절한 직원때문에 기분이 좋아졌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은데 내 계좌에 1000원을 넣고 텔레뱅킹보내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하나하나 자세히...ㅋㅋ 와 너무 친절해... 직접느껴봐야 안다...글로 표현을 못하겠다.
친절친절친절친절친절X1000000000000000000000
대신이렇게 표현한다..
속이울렁거려 버스타는게 불편해서 집에 걸어갔다
그렇게 한시간을 걸어서 집에 도착, 동양종금 인터넷뱅킹도 가입했다.
20만원을 넣었다. 과연이자가 얼마나 붙었을까?